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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원주시가 지난 2월과 3월, 산림과
그 인접지에서 불을 낸 원인 제공자 9명을
적발하고 엄정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원주에서는 지난 2월 3건, 지난달 6건 등
9건의 산림·산림인접지 화재가 났고,
이 가운데 7건이 영농부산물과 쓰레기를
태우다가, 2건이 화목보일러 처리 부주의로
발생했습니다.

원주시는 지난달 24일 판부면 산림인접지에서 화재를 낸 80대에게 과태료를 부과했고,
지난달 27일 소초면에서 산불을 낸 1명은
조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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