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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천원의 아침밥이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상지대는 지난 2021년 학생들에게
1만 6천 끼를 제공했고,
매해 양을 꾸준히 늘려
지난해에는 6만 4천 끼까지 확대했고,
올해도 6만 4천끼의 천 원의 아침밥을
제공합니다.

천원의 아침밥은 정부, 지자체, 대학이
예산을 지원해 대학생들이 5천 원 상당의
아침밥을 1천 원만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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