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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상급자 뿐 아니라 동료와 부하직원이
인사 평가하는 다면평가와 관련해
원주시장 후보들은 상반된 입장을 내놨습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조가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국민의힘 원강수 두 후보를 상대로
정책질의를 한 결과 구 후보는 "측근·보은
인사를 끊겠다"며 다면평가 재도입을,

원 후보는 "관리자가 후배들의 눈치를 보며
지휘체계가 왜곡된다"며 다면평가 폐지 입장을
보였습니다.

노조는 지난 2023년 원 후보가 유예기간 없이
다면평가를 즉각 폐지했다며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한 바 있지만, 최근 검찰은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최종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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