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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만든 ''마을 서체''..영월 전시회 ''눈길''
20261012
◀ 앵 커 ▶
오늘은 100주년을 맞은 한글날입니다.
영월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만든
''''''''마을 서체'''''''' 전시회가 한창인데요.
소나무로 유명한 산솔면을 표현한
산솔바람체를 비롯해 10개의 마을 서체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주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전시장을 가득 채운 각양각색의 서체들이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각지고, 휘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