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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퇴비공장의 변신.."반려동물 성지 될까?"
20251130
◀ 앵 커 ▶
발암물질 배출 논란이 거셌던
횡성 우천의 가축분뇨 퇴비 공장..
결국 횡성군이 매입해 유기동물을
보호할 수 있는 반려동물 보호센터로
탈바꿈했습니다.
횡성군은 이곳을 반려동물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동물의 배설물이 가득 쌓여 있던
횡성군 우천면 양적리의 퇴비 공장.
쌓아둔 배설물은 모락모락 김을 피워내고
함께 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