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에브리씽 페스티벌 중단되나?''.. 문화재단-민선9기 ''엇박자''
20260714
◀ 앵 커 ▶
원주시가 원주문화재단에
다음달 열릴 예정이던 ''에브리씽 페스티벌''의
재검토 권고를 내렸습니다.
원주시장직 인수위가 지적한 안전성 문제를
이유로 들었는데요,
민선9기 출범 이후 문화정책을 둘러싼
원주시와 문화재단의 첫 충돌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유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023년 처음 선보인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
''누구나 함께 노래하자''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