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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탈을 쓴 동호회 ''전용''구장.. 일반 시민 이용률 0%대
  • 20261005
  • ◀ 앵 커 ▶ 지자체 예산이 들어가는 공공체육시설인데도 사실상 특정 동호회원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감사원이 원주시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1996년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학교 부지 안에 만들어진 원주 백운테니스장. 원주시로부터 운영, 관리를 위탁받은 학교측은 지난 2014년부터 해당 시설을
  • 유주성 기자
  • 20261005
    ''공공'' 탈을 쓴 동호회 ''전용''구장.. 일반 시민 이용률 0%대
  • 20261005
    평창산지·태백 한파주의보..2005년 이후 가장 빨라
  • 20261005
    도내 6개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미소진
  • 20261005
    횡성군, 한우축제 앞두고 특별방역·먹거리 안전 강화
  • 20261005
    초등생 추행한 ''변태 선생님''..2심 징역형의 집행유예
  • 20261005
    제62회 원주예술제 개최.. 공연·전시 다채
  • 20261005
    강원 9월 소비자물가 3.3% 상승.. 경유 19.5%↑
  • 20261005
    강원도, 농업재해 대응 강화.. 예방·보험 지원
  • 20261005
    평창군,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맞춤형 정착 지원
  • 20261005
    원주시,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3곳 추가.. 접근성 높여
  • 20261005
    고속도로 작업구간 사고로 4년 동안 30명 숨져
  • 20261005
    횡성한우축제 기간 횡성역 KTX 추가 정차..무료 버스 운영
  • 20261005
    강원FC, 군 전역·국가대표 소집 선수들 대거 복귀
  • 20261005
    고속도로 2차 사고 치명적.. 영동선 사망자 전국 두 번째
  • 20261005
    "강원랜드 단골 절반은 60대 이상 고령층"
  • 20261005
    횡성한우 미래비전 강연 7일 개최.. ''축산을 넘어 문화로''
  • 20261002
    2026. 10. 2 뉴스투데이 강원
  • 20261002
    단종의 정원으로.. ''식집사'' 발길
  • 20261002
    검찰청 78년만 폐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
  • 20261002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 4일까지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