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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훼손'' 성토에 ''낙화암은 다른 곳''이라는 영월군
20260319
◀ 앵 커 ▶
영월군이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낙화암''을
관광지 조성을 위해 훼손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문제가 공론화되자,
영월군은 낙화암의 위치가 어딘지 확인하는
연구용역을 맡겼고, 원래 비석이 있던 곳은
낙화암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낙화암을 훼손했다는 여론을 의식해
''끼워맞추기''식 용역을 맡겼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단종을 모시던 시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