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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 한 편의 연극 같았던 ''단종 국장''..한 풀렸나? 하늘도 웃었다!
  • 20260426
  • ◀ 앵 커 ▶ 사흘 동안 이어진 단종문화제가 오늘(26) 막을 내렸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효과로 역대 가장 많은 관광객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단종제의 하이라이트인 단종국장은 한편의 연극처럼 치러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조선의 왕 중 유일하게 국장을 치르지 못한 단종. 임금으로서 죽음을 맞았다면 궁궐에 울려 퍼졌을 소리가 5
  • 유주성 기자
  • 20260626
    고유가 피해지원금 내일부터 1차 지급
  • 20260426
    2026. 4. 26 뉴스데스크 강원
  • 20260426
    한 편의 연극 같았던 ''단종 국장''..한 풀렸나? 하늘도 웃었다!
  • 20260426
    MBC 강원 3사, 도지사·교육감·정당지지도 여론조사 보도
  • 20260426
    건조한 날씨에 주말 사이 산림화재 잇따라
  • 20260426
    원주시, ''치악종각'' 시청공원 이전.. 광복절 타종식 목표
  • 20260424
    2026. 4. 24 5시 뉴스와 경제 원주
  • 20260424
    ''왕사남'' 열풍 속 단종제 개막.. 유배길 그대로 재현
  • 20260424
    영월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잇따라.. 본격 행보
  • 20260424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도전.. 컨소시엄 구성
  • 20260424
    올해 한지대전 대상작, 이상희 작가의 ''papered''
  • 20260424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공장단지 화재.. 3시간 만에 꺼져
  • 20260424
    원주DB, 김주성 감독과 결별.. 새 감독은 누구?
  • 20260424
    강원 언론의 미래가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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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낭만택시, 5월·6월 ''반값여행''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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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놀이'' 양양군 공무원 ''파면'', 관리자급 공무원 2명은 ''불문경고''
  • 20260424
    원주산악자전거파크 동절기 휴장 끝! 내일 재개장
  • 20260424
    영월, 청년 1인 가구 "또래 만나 고립감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