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면적에서 발목''.. 원주 대도시 특례 길 열릴까?
20261029
◀ 앵 커 ▶
비수도권 거점도시를 키우기 위해
대도시 특례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주는 인구 기준은 넘었지만 면적이 부족해
지금까지 특례를 받지 못했는데요.
원주시의 대도시 지정에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나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인구 36만 명이 넘고,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품은 원주.
의료기기를 비롯해 최근에는 AI까지
첨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