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극한폭염 차도 안전지대 아니다.. 펄펄 끓는 내부
20260805
◀ 앵 커 ▶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지난 1일에는 충북 영동군에서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하던 5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차 안도 안전지대가 아닌데,
주차된 차 내부 온도가 얼마나 빨리,
많이 오르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주행 직후 상황을 가정해
에어컨을 틀어 내부 온도를 30도까지 낮춘 SUV.
야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