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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직권남용으로 문화도시 좌초".. 원강수 시장 피소
20260430
◀ 앵 커 ▶
전국 우수 사례로 꼽혀 온
원주 문화도시 사업은 민선 8기 들어
낙제점을 받고 마무리됐는데요,
사업을 맡았던 문화도시센터 직원들은
원강수 시장이 정부 승인없이 직권을 남용해
사업을 좌초시켰다며 형사 고소했습니다.
황구선 기잡니다.
◀ 리포트 ▶
지난 2023년 원주시는 문화도시 사업을
이끌어왔던 창의문화도시센터 감사에서
"불법 수의계약과 예산집행이 포착됐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