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30년 표류 ''옛 종축장'' 부지.. 이번엔 마침표 찍을까
20260722
◀ 앵 커 ▶
30년 째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옛 종축장 부지.
드라마세트장부터 복합공연장,
오페라하우스까지 수많은 개발 계획들이
나왔다 사라졌는데요.
민선 9기 들어 강원도와 원주시가
공동공약으로 다시 개발에 나서면서
긴 표류를 끝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유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앵 커 ▶
원주시 반곡동, 혁신도시 인근에 자리잡은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땅.
원주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