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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연극 같았던 ''단종 국장''..한 풀렸나? 하늘도 웃었다!
20260426
◀ 앵 커 ▶
사흘 동안 이어진 단종문화제가
오늘(26) 막을 내렸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효과로
역대 가장 많은 관광객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단종제의 하이라이트인 단종국장은
한편의 연극처럼 치러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조선의 왕 중 유일하게
국장을 치르지 못한 단종.
임금으로서 죽음을 맞았다면
궁궐에 울려 퍼졌을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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