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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투쟁 거점 원주.. ''군수·면장 끌어내 만세 요구''
20260301
◀ 앵 커 ▶
오늘은 일제 총칼 앞에서도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3.1절이죠,
원주는 전국적으로 봐도 독립 만세운동과
의병들의 항일 투쟁이 가장 치열하게
벌어졌던 역사적인 공간인데요.
원주지역 독립운동을 황구선 기자가
다시 짚어봤습니다.
◀ 리포트 ▶
고종의 사망 이후 조선 팔도에 거세게
일었던 독립 만세운동.
원주지역 민심을 달래기 위해
부론에 파견된 당시 원주군수를
10대였던 노림학교 졸업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