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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 부실에 죽어가는 가로수.."쓰러지면 곧바로 안전사고"
  • 20260618
  • ◀ 앵 커 ▶ 원주 도심 일대 가로수가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나무를 옮겨 심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고, 적절한 관리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게 전문가의 진단인데요. 장마와 태풍이 오기 전에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나무가 쓰러지면서 안전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벚나무 껍질이 벗겨지면서 속살이 드러났습니다. 나무줄기는 곳곳이 갈라져
  • 유주성 기자
  • 20260618
    2026. 6. 18 5시 뉴스와 경제 원주
  • 20260618
    관리 부실에 죽어가는 가로수.."쓰러지면 곧바로 안전사고"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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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18
    아시아 ''옻칠 문화'' 유네스코 공동등재 추진.. 원주 주목
  • 20260618
    영월 상동광산, 몰리브덴 광산 개발 가속화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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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18
    횡성군, 도민체전 2년 연속 정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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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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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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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6. 17 5시 뉴스와 경제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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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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