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불법현수막 뿌리뽑자.. 시의회에서도 ''쓴소리''
20260126
◀ 앵 커 ▶
명절이나 선거철만 되면 더욱 극성을 부리는
불법현수막들.
자극적인 문구, 과도한 치적 자랑 등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하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의회 내부에서도 공정하고 명확한 기준을
적용하자는 쓴소리가 나왔습니다.
유나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차량과 유동인구가 많은
원주의 한 교차로.
신호등인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