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낙화암 훼손 중단하라" 반발 확산
20260313
◀ 앵 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어
영월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지만,
사적지인 낙화암은 훼손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영월군 번영회와 시민단체 등이 나서서
반대 목소리를 높이면서 여파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등장하는 낙화암은
단종을 모시던 시종들이 떨어져 순절한 곳으로,
비석을 세우고 그들의 넋을 기린 장소입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