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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영화 세트장'' 같다는 원주 터미널.. 언제까지 땜질만?
  • 20260928
  • ◀ 앵 커 ▶ 터미널과 버스업계 사정이 녹록지 않은데도 원주 인근 도시들은 쾌적한 상태의 터미널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관리가 안 된 원주 터미널은 이용객들 사이에서 ''공포영화 세트장 같다''는 평이 나올 정도라고 하는데요, 원주시가 예산을 들여 시설 개선에 나설 방침이지만, 언제까지 땜질식 처방만 할 거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황구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 황구선 기자
  • 20260928
    2026. 9. 28 뉴스투데이 강원
  • 20260928
    ''공포영화 세트장'' 같다는 원주 터미널.. 언제까지 땜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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