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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단지 소탕 약발 끝?..사칭 사기 다시 기승
20260405
◀ 앵 커 ▶
캄보디아 범죄단지 소탕으로
잠잠해지는 듯했던 사칭 사기, 노쇼 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자체나 공공기관에 있는
실제 직원을 사칭하고,
명함, 사업자등록증, 견적서 등
실제 거래에 필요한 서류들까지
치밀하게 준비해 범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달 26일 원주에서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최 씨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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