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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으로 방치되는 원주 터미널.. 다른 도시 상황은?
20260923
◀ 앵 커 ▶
원주 버스터미널 건물이 수년 째 공실 상태로
방치돼 흉물같다는 평가와 함께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 들어보셨을 겁니다.
문제가 터질 때마다
터미널 사업자는 ''경영난''을,
원주시는 ''사업자 재량''을 이유로
근본적인 해결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원주시 인근 도시의 다른 터미널들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황구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28만 명이 거주하는 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