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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청사 "수천억 빚잔치.. 백지화해야" 선거 이슈 부상
20260303
◀ 앵 커 ▶
여론수렴 부족과 천문학적인 예산낭비 등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강원도청 신축 이전.
김진태 지사가 이달 신청사 착공을
공식화한 가운데 같은당 지사 예비후보로 나선
안재윤 후보는 전면 백지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도민을 빚더미로 내몬 제2의 알펜시아가
될 수 있다며, 새로운 도정이 들어설 때까지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황구선 기잡니다.
◀ 리포트 ▶
김진태 지사는 당선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