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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막바지 즐기는 눈과 얼음..대관령 눈꽃축제
20260216
◀ 앵 커 ▶
지난 주말부터 길게는 닷새간
이어지는 이번 설 연휴, 춥다고 실내에만
있기엔 아쉽죠.
평창 대관령에서는 눈과 얼음을 원없이
즐길 수 있는 눈꽃축제가 한창인데요.
올해 축제는 올림픽의 고장 평창의 매력이
한층 더 강조됐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해발 700미터 대관령에
눈과 얼음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스키점프, 봅슬레이 등 역동적인 동계
종목의 순간들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