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터미널서 ''덜덜덜''.. 공실 지옥에 난방은 1층만
20260123
◀ 앵 커 ▶
원주의 관문이지만,
영화관과 상가들이 빠져나가면서
텅 빈 원주종합버스터미널.
경영상 어려움을 겪으면서
난방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터미널은 공공재의 성격이 강하지만,
민간사업자가 운영하고 있어
해결 방법을 찾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유주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
실내지만 모자를 뒤집어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