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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마감 어긴 선거구 획정.. "양당 기득권만 높여"
20260223
◀ 앵 커 ▶
6·3 지방선거가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광역의회 선거구 개정은 아직 요원합니다.
예비후보 등록 등 선거절차가 흔들리는 건 물론
정치 다양성이 빠진 거대양당의 기득권만
높아진다는 비판입니다.
황구선 기잡니다.
◀ 리포트 ▶
헌법재판소가 못 박은
광역의회 선거구 개정 시한은 지난 19일.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지만
결국 국회는 선거구를 획정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