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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 터미널서 ''덜덜덜''.. 공실 지옥에 난방은 1층만
  • 20260123
  • ◀ 앵 커 ▶ 원주의 관문이지만, 영화관과 상가들이 빠져나가면서 텅 빈 원주종합버스터미널. 경영상 어려움을 겪으면서 난방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터미널은 공공재의 성격이 강하지만, 민간사업자가 운영하고 있어 해결 방법을 찾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유주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 실내지만 모자를 뒤집어썼고,
  • 유주성 기자
  • 20260123
    2026. 1. 23 5NEWS
  • 20260123
    새벽까지 1~3cm 눈.. 주말에도 한파 이어져
  • 20260123
    터미널서 ''덜덜덜''.. 공실 지옥에 난방은 1층만
  • 20260123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최명서 100만원 구형
  • 20260123
    댓글에 국힘 모욕.. 김혁성 의원 사퇴 촉구
  • 20260123
    단계동 주민자치위원회 사건에 협의회 운영도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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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재정경제부에 현안 협조 요청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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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송어축제, 20주년 맞이 얼음낚시 대회 개최
  • 20260123
    원주선언 50주년 기념식.."민주화 정신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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