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원강수 전 시장 소송비 2천만원 지원.. 정당성 논란
20260910
◀ 앵 커 ▶
유예기간을 둬야하는 법령을 어기고
다면평가를 즉각 폐지해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된 원강수 전 원주시장에 대해
검찰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는데요.
원주시가 정당한 직무수행이라며
원 전 시장에게 소송비 2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법령 위반이 명확한데,
뭐가 정당한 거냐는 반론이 만만치 않습니다.
황구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상사 뿐 아니라 부하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