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설 연휴 마지막 아쉬운 귀경길, 일상으로..
방송일 20260218 / 조회수 75 / 취재기자 황구선
닷새 동안 이어졌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 고향을 찾고, 나들이에 나섰던
시민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서울로 향하는 열차와 버스 교통편은
대부분 매진 행렬을 보인 가운데,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는
가족과 지인을 배웅하는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강원도 마지막 겨울행사가 열리고 있는
대관령 눈꽃축제장과 도내 스키장 등에는
얼마 남지 않은 겨울 정취를 즐기며
연휴를 마무리하는 방문객들로 붐볐습니다.
도내 주요고속도로는 막바지 귀경 차량들이
일부 몰리긴 했지만,
연휴기간 차량들이 분산되면서
큰 정체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