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운 방송 원주문화방송입니다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원주 반곡역사관에서는 오늘(9)
나무판에 글을 써 한글의 미를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예쁜 우리말
동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반면, 5대 국경일에 포함된 한글날의 태극기
게양에 대한 인식이 낮으면서 시내 거리와
주택가의 태극기 게양률은 저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