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운 방송 원주문화방송입니다
어제(11) 사흘 만에 도내 확진자 수가
한 자리로 떨어졌지만, 오늘은 21명이
추가됐습니다.

영월에서는 동부구치소 이감자
2차 전수검사에서 11명이 추가 확진됐고,
원주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등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자가격리 중이던 일가족이 확진된
속초에서 3명, 춘천과 강릉, 동해에서
각각 1명 등 모두 21명이 확진됐습니다.

현재 원주의 누적 확진자는 416명,
도내 누적 확진자는 1,478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