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운 방송 원주문화방송입니다
오늘(12) 오후 5시 10분을 기해
원주와 횡성, 평창 등 영서중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퇴근길부터 원주와 횡성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영월과 평창까지
확대됐다가 내일 새벽 그치겠습니다.

예상적설량은 최대 7cm입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낮최고기온이 5에서 10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4도가량 높은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대관령의 체감기온을 영하 40도가까이
떨어트렸던 이른바 '북극발 한파'가
수그러 들면서, 영서남부의 한파특보도
8일만에 해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