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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운 방송 원주문화방송입니다
닷새째 영서지역에 폭염 특보가 계속되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원주 32도,
횡성과 평창 32.6도, 영월 31.4도로 어제와
비슷했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았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최저 기온이 25도 안팎일 걸로 예상되면서,
원주는 사흘 연속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원주는 지난 7월 3번의 열대야가 기록됐는데,
이 달 들어서는 5일 중 3일이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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