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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운 방송 원주문화방송입니다
영서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원주시 단구동과 단계동의 아파트에서
오늘(13) 잇따라 정전이 발생해
1천 6백여 세대 주민들이 폭염 속에
에어콘 등을 사용하지 못하면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에는 영월군 남면 밭에서
일하던 필리핀 국적의 20대 여성이
온열질환증세를 보이면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