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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유치전에 나선
평창군이 내일(14) 최종 부지제안서를
제출합니다.

대관령면 일대 올림픽 특구 사업부지
25만㎡를 제안한 평창군은,

준공 전까지 2개 진입도로를 개설하고,
냉각수 전용 상수도 공급라인을 설치하는 등,

데이터센터를 유치할 경우 안정적 운영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입니다.

네이버는 8월 중에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
검토를 거쳐 9월 중에 우선 협상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